전자담배 가맹 브랜드 ‘위베이프(We Vape)’가 가맹사업 개시 3개월 만에 전국 누적 계약 점포 수 260곳에 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버블몬코리아는 합성니코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회용 전자담배 제품을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사 브랜드 ‘버블몬(BUBBLEMON)’을 비롯해 RELX, WAKA 등 글로벌 브랜드 제품도 함께 공급 중이다. 가맹점에서는 다양한 제품군이 동시에 취급되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그래피티(Graffiti)’ 시리즈를 선보이며 제품 구성의 다양화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하나의 기기 안에 주액상 1종과 부액상 2종을 내장해 버튼 조작만으로 서로 다른 3가지 맛을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총 14가지 맛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곡선형 LED UI를 도입해 흡입 시 시각적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다.
버블몬코리아 관계자는 “짧은 시간 안에 점포 수를 늘릴 수 있었던 이유는 운영 효율성과 제품 구성의 차별성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 구조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가맹점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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